엄마와 단둘이 오래 살다보니 남들보다 좀 깔끔한성격인가봐요
난 직장다니니까못하고 , 노모가 청소하신다고하는데 이사나간뒤 집에 가보니
몇년동안 청소를 안하고 살았는지 찌든때 구석구석 장난이 아니었어요
엄마 고생할까봐 이리저리 알아보고 *****에 청소를 의뢰~
아침8시부터 오셔서 청소를 하시는데 참 고생많이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받을건 받아야되는 성격이라 이것저것 지적하고나니
저녁때가 다가오는거있죠...
덕분에 문도 깨끗해지고,도배는 새로했으니 그렇지만,창틀문틀이 정말 새것처럼 깨끗해졌어요.문까지 떼어서 청소 안해주는게 섭섭했지만 그래도 깨끗해져 다행이예요
깔끔의 원조이신 엄마도 다됐다하셨으니 잘하긴 잘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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