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를 시작하기 전에는 괜히 맡겼나 했습니다.
도배하고 장판새로 깔로 그런데로 깨끗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데..확실히 다르네요.
백열등을 형광등으로 바꾼 환한 느낌?..오래된 안경을 벗고 새안경으로 바꿨을때 맑고 깔끔하고 뚜렷한 그 느낌이랄까?
정말 반짝반짝 빛나는 집이 되었어요.
집도 훨씬 넓어진 느낌이구요.
청소업체에 대한 생각이 새로와졌습니다.
암튼 감사드리구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당발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소문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