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다니면서 힘들어도 그냥 우리가 청소하고 들어갔는데
솔직히 비싼 돈 주고 하면서 맘에 안 들면 어떡허나 물어 달랄 수도 없는 노릇 같고...
다 거기서 거기 같아서 청소 맡겨 본 적이 없었답니다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그런지 이사하면서 청소업체에 맡기는 것이 유행이라길래....
저도 맡겼지요.
와~~싱크대, 화장실 타일, 베란다 묵은때 창틀 등 등...정말 깨끗해졌네요^&^
제가 문 만 열어 드리고 청소 끝났다고 해서 끝나고 들어 갔는데요..
사람들이 왜 돈주고 청소 맡기나 했는데...
몇가지 도구와 기계들과 몇 분이서 이렇게 깨끗하게 만들어 주셨군여!
우선 청소가 깨끗하니
돈도 진짜 안 아깝고..
정말 하길 잘 한거 같아 기분 완죤 짱입니다요..
이사할때 마다 몸살에 며칠은 고생하고 했었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약소하나마 드링크도 사드렸어여..
건강하세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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