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휴때 저의 집은 대 청소를 하였답니다.
얼마나 마음과 기분이 상쾌한지요!!
집안 구석 구석이 찌든 때가 빠지고 나니
공기까지 다른 것 같았습니다.
이렇게 어찌보면 간단한 것을 왜 그렇게 스트레스를 왕창 받고 살았는지 싶을 정도였습니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그럴 수 밖에 없다고 하지만 영 집안 상태를 볼때마다 심란 했었지요
청소하러 오신 분들이 인상 어쩌면 그렇게 좋고 깔끔하게 내집 청소하시듯 하시는지요.
아직 덥지는 않은 날씨인데도 땀방울을 송송 흘리시면서 청소 하시는 모습뵈니 감사하고 죄송하기도... 살짜쿵^^
넘 열심히 청소해 주시니까요. 그만 해도 될 부분인데도, 닦아도 닦아도 안되는 부분은 할 수 없을 것 같기도 한데
끝까지 해 주시면서 다음에 또 더러워지면 이렇게 닦으라고 까지 해 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다음에 또 이용할 계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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