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받은 아파트 사정상 살지 못하고,,ㅠㅠ 눈물을 머금고 전세를 줬었습니다.
몇년간 전세를 줬다가 이제 우리가 들어가 살려고 집으 빼주고
올수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집을 보고 너무 속상했습니다.
자기집이 아니라고 어쩜,, 험하게 썼는지 맘이 넘 아팠습니다.
여기저기 손보고,,, 화장실 씽크대는 실리콘도 해야하고 물때,곰팡이가 많아서
올수리 한김에 청소업체 맡기게 되었어요.
친절하신분들 모두 청소를 잘해주셧습니다.
이젠 청결한 집에서 행복하게 잘 사는일만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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