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듬에 있어,, 기운은 없고,, 직장맘으로써 돈은 벌어야 하고,, ㅠㅠ 명절때 시댁에서 고생하는것 보다 힘든게 대청소
저에겐 청소가 넘 힘듭니다.. 방송에서 보면 정리정돈이 안되시는분들...참.. 많더라구요.....저,,처럼.
반면에 깐깐해서 남에게 잘 못맡기는 성격인데,,, 이사 앞두고 병났어요.... 혼자 하루 종~~~일 해도 모자란 청소를 어찌하나.?
신랑도 회사땜에 바빠.....아이들도....공부는 하는지 안하는지....나름대로 바빠.....흐흐 그럼 나혼자,,,,, 어쩌라구~~~?
죄송해요...제가 여기에 넋두리를 하네요..
하여간 그렇게 하루종~일 해도 모자란 청소를.... 잘하시는 전문가분 여럿이면 3~4시간만에 해결된다는....
방충망 먼지,,,하수구 찌든때와 냄새,,,,, 제가 원하는것 몇가지 말씀드리고,,, 저는 점검할때만 들렀죠
잘하셧어요.. 오래된집은 청소해도 별로 표도 안나는데,,,,, 그래도,, 진~짜 정성이 느껴질 정도로 청소를 잘해 놓으셧어요...고맙고맙...
스마일~~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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