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에 사는 선영엄마입니다.
어머니가 몸이 좀 불편해서 부모님께 해드릴 선물이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청소대행업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연초에 친척들 모임도 저희집에서 할 차례였구요.
부모님은 처음엔 무슨 청소대행이냐 그냥 집에서 처리하자고 말씀하셨지만 하고나니 주기적으로 불러서
해야겠다고 하시더군요. 어머니는 두말할 것도 없이 업체에서 다녀간 뒤에 웃음꽃이 활짝 피셨습니다.
덕분에 가족들과 스마일크리닝이 다녀간 깔끔한 집에서 모임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고해주신 이팀장님께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까다로운 저에게 5번 정도 전화로 친절하게 상담해주신 실장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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