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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지오래된집에 노부모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죄송한 마음 많지만 시골에서 농사만 지으시다 두분모두 건강이 좋지 않으셔서 저희집 가까운곳에 집을 알아보니
깨끗한 집이 그리 많지 않아서 어쩔수 없이 오래된집을 계약하게 됐습니다.
노부모님 사실집이라 잘 부탁드린다고 청소하시는분께 말씀드렸죠..
특히 화장실 욕조,변기,가 심하게 더러웠는데,,
그냥 믿고 맡겼습니다.
점검시간을 주시더군요
워낙 오래된집이라 별 큰기대는 안했는데,,생각했던것 보다 청소가 잘 되어 있더라구요.
뭐 더 요청할께 없었습니다.
두분 노후를 편안하게 잘 사실것 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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