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사를 가게되어 이사갈집 청소를 해야하는데
직장생활을 하는터라 주말에 시간내서 해보자니 몸살 날거같고,
맡기자니 아는데도 없고, 알아 볼 시간도 별로없고...
그래도 짬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또 청소업체는 왜 이리도 많은지..
몇군데 골라 전화상담을 받고, 그 중 친절하고 믿음이가는 스마일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청소하는데 갈수가 없는 처지니 퇴근 후 보러가길 약속하고
잘해달라는 부탁만 드렸습니다.
그래도 지켜볼 수 없으니 좀 걱정이 됐었는데,
퇴근 후 가보니 정말 깔끔하게 되어있더라구요.
싱크대며 화장실 창틀까지...
게다가 전에 살던 사람이 개를 키워 걱정했는데 그점을 감안해
애써주신것도 감사드려요.
역시 잘하는 업체는 지켜보나 안보나 상관이 없다는 상담원 말이 맞았네요.
청소비용은 좀 지출되었지만 몸살 안나고 스트레스 안받았으니 얼마나 다행이에요.
다음에 청소할일이 생기면 주저없이 전화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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