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을 해서 가보진 못하고 대신 신랑이 월차라 아침부터 가서 봤다고 하더라구요
오늘 오전에 너무추워서 청소해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일하시는분도 친절하시공~너무 잘해주셨다고 신랑이 그러더라구요 아침9시 예약이었는데 시간도 늦지 않게 와주시고
집향기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덕분에 깨끗한집에 가구며 가전이며 들여놓을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