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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잘햇습니다~
청소하러 오신분 4분 모두 열심히 청소하고 이제 막 가셨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저녘밥이라도 사드려야하는게 아닐까하는 맘이 계속있었는데..
사방에서 전화오는걸 보니..
좀 오버인듯 싶기도 하고..
해서 그냥 조용히 있었습니다.

몇일전 ,*****에 예약하고 오늘 사람이 왓었습니다.
참..어디서 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면서 말들이 많기에 그냥 가세요 했습니다.
아무리 17평이라지만 두명이서 오셔서 뭘 하시겠다는건지...
들어오시면서 처음 이사온게 아닌가 보네.. 부터 우리가 청소해도 맘에안드실꺼에요...등등..
청소를 하시겠다고 오신건지, 대충 대충 하다가 시간때우다 가시려 생각한건지..
성질이 나더라구요..

그렇게 *****에서 오신 분들 보내고,  인터넷 검색을 하여 스마일 크리닝을 찾았습니다.
오늘 청소를 원한다 하니, 조금 당황은 하셨지만, 알아보시고 연락주신다 하시곤,
연락이 와서 오후에 오기로 약속을잡았습니다.
청소하러 오신 분들...
긍정적인 생각의 팀장님과 '한번 들어왔으면 모두 청소해야해' 하는 아주머니..
이분들의 말투.생각들..
처음 대하면서 부터 믿음직한 분들이 오셨구나 하고 생각이 들게끔 하더라구요.
결국, 2시경에 와서 7시에 마치고 돌아가셨습니다.
살림살이가 많다 하시더라구요.. 장장 8년동안 살아온 흔적이 있으니..

아무튼,  다시한번 수고하셨고,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립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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