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인천 논현동 아시죠 엄청 지저분했던 돈을 떠나서 어머님이 청소하고 이사해야한다고만 하시고
저더러 하라고 하셔서 이것가지고도 좀 사이가 불편했어요 그냥 맞기자가 한 저한테 게으르다,헛돈쓴다 에휴~~
가게를 하는데 그럼 어쩌라는것인지 그래서 이사알아봤던 부동산 소개로 청소 하게됐는데 많이 피곤하셨을꺼에요
어머님이 그 돈이 아까워서 돈값하고 가셔야 된다고 지켜보면서 잔소리 엄청 하시던데 전 챙피해서 못있겠더라구요
억지로 우겨서 한건데 어머님한테 머라고 할수도 없고 날도 더운데 음료수밖에 대접못해드렸네요
청소보다는 잔소리가 더 힘들었을꺼에요. 목소리가 워낙 쩌렁쩌렁 하셔서 그날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청소도 잘되서 그런지 어머님이 그대로 돈주고 시키니 깨끗하구먼 그러시더라구요^^;
그날 잘해주셔서 고맙고 청소환경 안좋아서 미안하고 다음에 저희 가게 청소 한번 더 할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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