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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1일 청소한 수원인계동 입니다.
오래된 아파트라서 정말 많은 걱정을 했었는데 말끔하게 변해버린 집을 막 확인하고 가만히 있을수가 없어서 감사의 말씀전하려구요...찌든때부분이 구석구석 장난이 아니였는데 천장의 약간의 자국만 제외하고 거의 완벽함에 흡족한 기분이네요~~특히 씽크대의 부분이 작업하시는 분들을 힘들게 하셨을것 같아서 미안함에 음료수도 챙겨드리고...전체적으로 맘에 들어요^^ 깐깐한 신랑도 업체선정 잘 했다고 간만에 칭찬도 해주더라구요...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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