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방역·소독 수목소독
피해정보
쥐
- 전선을 갉아 전기합선 사고로 인한 화재유발
- 분변으로 음식물 오염, 식중독 등 전염병 유발
- 유행성 출혈열, 랩토스피아, 사교열 등 병원체 옮김
바퀴벌레
- 새로운 음식을 먹을 때 반소화된 음식물을 토함으로 음식물 오염, 식중독 유발
- 콜레라, 세균성 이질, 장티푸스 등 100여 종의 병원균 보유
- 아토피, 알레르기성 천식, 비염 유발
개미
- 병원균을 묻히면서 이동하여 음식물 오염, 식중독 유발
- 알레르기성 천식, 비염 유발
파리
- 지속적으로 음식 섭취하여 5분마다 배설
- 전염성 및 식중독 유발
나방
- 음식에 산란 및 안착으로 인한 혼입
빈대
- 한 부위를 집중적으로 무는 흡혈습성으로 가려움증 및 피부손상 유발
- 이로 인한 불면증, 스트레스 장애 유발
피해정보
생활 속 해충의 유입 경로
위 아래의 배수관 파이프를 통해 유입
- 위, 아래집으로 연결된 배수관, 벽 틈새로 이동할 수 있으므로, 이웃집에 해충이 있는 경우 다시 유입하게 됩니다.
출입문을 통한 유입
- 하루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각종 출입문, 창문을 통해 해충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각종 물품
- 식자재, 택배, 새로운 가구, 전자제품, 화분, 가방 등 외부 물품을 통해 해충이 유입될 수 있습니다.
한번 유입된 해충은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합니다.
- 쥐 : 한 쌍이 1년동안 1,256마리
- 바퀴벌레 : 암컷 한 마리가 3개월동안 800마리
- 개미 : 한 군체 당 4,000마리
피해정보
서비스 기간 동안에는 에어졸 등 다른 일반 약제는 사용하지 마세요.
- 주거 환경 진단 후, 선정된 약제의 유인성 및 효과를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약제가 훼손되지 않도록 해주세요.
- 주방, 화장실, 베란다 등에 설치된 약제에 물이 닿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약제를 훼손하거나 트랩을 이동할 경우 서식처 주변의 해충퇴치 효과가 저하될 수 있으니,
임으로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아기나 애완동물이 설치된 약제를 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서비스에 사용하는 약제는 아기 또는 애완동물이 있는 경우 깊숙히 설치하고,
먹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깨끗한 청소와 음식물 관리는 해충 퇴치에 있어 가장 중요합니다.
- 실내에 쌓아 놓은 신문지나 박스 등은 해충의 서식처가 될 수 있으므로 실외에 보관하여 주시고,
음식물 쓰레기는 꼭 밀봉하여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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